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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모르겠다.
내가 잘못인지,
나란 사람이 잘못인지,
지금 군대에 있는게 잘 못인지,
얼굴을 볼 수 없는게 잘못인지,
내 능력이 없는게 잘못인지,
당신이 그런 상황에 있는 것이 잘못인지,

내가 마음을 품는게 잘못인지.

도데체 뭐가 뭔지.
...
가슴만 아프다..

by amour | 2008/06/06 10:13 | Think | 트랙백 | 덧글(0)

6.3

이미 내 부도덕성이라던가,
나의 이기심이라던가,
혹은 끝없는 욕심은 나 스스로도 잘 알고있다.

물론 그것이 하루아침에 없어지거나,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저 조금은 감추고 조금은 보였을 뿐.


누군가에게 하던 기대나,
혹은 기다림 따위는 이제 기대하지 않지만,
,,,
하지만 여전히 누군가를 속이고,
아프게 하는 것은 여전한가 보다.


내가 날 아프게 한 것인지.
누군가가 날 아프게 한 것인지.
내가 집착을 하는 것일지,

가끔은 뭐가 뭔지 모르게 되는 것 같아.

by amour | 2008/06/03 18:25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5.29

생일도 얼마 안남고..

내 마음도 얼마 안남고..

내 길도 얼마 안남았다..

...근데...

군생활은 한참 남았네...?ㆀ

블로그 재개.

by amour | 2008/05/29 19:10 | 日常茶飯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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